글쓴이 글 목록: jerry0906

jerry0906에 대하여

I help individuals, organizations, and companies solve their own pressing problems in innovative and human-centered ways. As an avid problem-solver with abundant social innovation experiences, I think about how organizations adopt new practices, methodologies, and mindsets and drive change. I have particular interest in non-profit sector, where considerable constraints challenge innovative thinking.

2020 회고

2020년 회고는 covid-19를 떼놓고 하기 어렵겠다. [배운점 및 좋았던 점] 올해는 평소 익숙한 소비재/유통 외에 항공,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comfort zone에서 등떠밀려 나와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었지만 어렵게 배운 걸 앞으로 쓸 일이 있을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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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목록 – 관심있는 주제를 찾아보세요.

TOOLBOX (도구함) Life 당신은 누구입니까? Work 면접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자기소개 여섯색깔모자 Six Thinking Hats CURIOSITY (관심분야) Design Thinking (디자인씽킹) 스마트홈에 관해 기업이 저지르는 다섯가지 실수 민간부문의 아이디어를 공공정책에 접목한 디자이너들 사회혁신가에게 디자인씽킹이 필요한 이유 Behavioral Science (행동과학) 긴급재난지원금과 좋은 넛지(nudge)의 조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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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과 좋은 넛지(nudge)의 조건

넛지는 강력한 도구이다. 그렇기때문에 사용에 있어 엄밀한 기준과 원칙이 있어야한다. 정부는 넛지 디자인 시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라는 기준을 항상 고려해야한다. 국민 개개인은 단기적으로는 잘못된 결정을 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숨겨진 의도를 알아차리며 오도하는 정책에 배신감을 느낀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계속 읽기

카테고리: Behavioral Science, CURIOSITY | 태그: , , , | 댓글 남기기

스마트홈에 관해 기업이 저지르는 다섯가지 실수

기업들은 가정 내 디지털 혁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현대인의 삶의 현실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해왔다. 다섯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계속 읽기

카테고리: Cultural Anthropology, CURIOSITY, design thinking | 태그: | 댓글 남기기

2019 회고

매년말 페이스북에 회고를 써왔는데 2019년말에는 프로젝트로 정신이 없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2020년이 와버렸다. 2019년은 급작스럽게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배우고 적응하느라 너무나 정신없던 한해였다. 드디어 길고 긴 조인트디그리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두번째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학습에도 더 익숙해졌고 다양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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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202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리노베이션 마치고 재개관 https://www.asiae.co.kr/article/2020120109503626580 LG전자 ‘디지털 헬스케어’ 공략..2022년 상용화 예고 https://m.etnews.com/20191028000290 2020 LG전자 ‘디지털 헬스케어’ 공략..2022년 상용화 예고 https://m.etnews.com/20191028000290 대한항공, 1분기 영업손실 566억원… “임직원 희생으로 적자폭 최소화”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00515/101064636/1 ‘코로나19 직격탄에’ 해외사업 도미노 축소… 면세점 버티기 돌입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URIOSITY, home | 댓글 남기기

2018 회고

즐거움과 어려움 속에 MBA를 잘 마쳤고 설레임과 흥분 속에 MPA를 시작했으며 전혀 새로운 분야를 배운 한 해였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할아버지를 보내드렸고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있었던 한 해였다. 자아성찰 중독자 중 한 사람으로서 드디어 끝판 쯤 온 것 같다. 한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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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색깔모자 – Six Thinking Hats

성공적인 브레인스토밍의 첫번째 원칙은 “다른 아이디어를 비판하지 않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이, 근데 그거는…아 참, 비판하면 안된다고 했지? 그렇더라도..”를 경험하셨을 겁니다. 이런 상황을 기술적으로 방지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론의 하나로 “여섯색깔 모자 기법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OOLBOX, work toolkits | 댓글 남기기

에드워드 홀 – 고맥락 사회와 저맥락 사회

공채 제도를 없애고 모두 계약직으로 전환한다는 것에는 어떤 비용이 숨어있을까요?문화인류학자인 에드워드 홀(Edward T. Hall)은 1976년 문화간 다양성을 이해하기 위해 고맥락-저맥락이라는 컨셉을 제안했습니다. 맥락에 따라 사람 사이에 사회적 유대감, 책임감, 헌신, 대립, 소통이 어떻게 다르게 맺어지는지 연구했습니다.고맥락 사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ultural Anthropology, CURIOSITY | 댓글 4개

로날드 코스 – 코스의 정리(Coase theorem)

조직 혁신은 내부에서 부터 일어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외부로부터 일어나야만 할까요? 코스의 정리는 199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신 로널드 코스(Ronald H. Coase) 교수님께서 만드신 이론으로서, “거래 비용”이라는 개념과 의미를 소개했다는 점에서 크게 인정을 받았습니다.이론적으로 완벽한 시장에서는 공기 오염 등의 외부효과 마저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URIOSITY, 미분류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