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URIOSITY

긴급재난지원금과 좋은 넛지(nudge)의 조건

넛지는 강력한 도구이다. 그렇기때문에 사용에 있어 엄밀한 기준과 원칙이 있어야한다. 정부는 넛지 디자인 시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라는 기준을 항상 고려해야한다. 국민 개개인은 단기적으로는 잘못된 결정을 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숨겨진 의도를 알아차리며 오도하는 정책에 배신감을 느낀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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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에 관해 기업이 저지르는 다섯가지 실수

기업들은 가정 내 디지털 혁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현대인의 삶의 현실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해왔다. 다섯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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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2019 Productivity improvement for small medium enterprises in London (Behavioral insight consulting for Behavioral Insight Team and Ministry for Small Business and Enterprise of U.K) 2018 Retention improvement for Care Providers (Operation consulting for Juvenile Justice agency for the Commonwealth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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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홀 – 고맥락 사회와 저맥락 사회

공채 제도를 없애고 모두 계약직으로 전환한다는 것에는 어떤 비용이 숨어있을까요?문화인류학자인 에드워드 홀(Edward T. Hall)은 1976년 문화간 다양성을 이해하기 위해 고맥락-저맥락이라는 컨셉을 제안했습니다. 맥락에 따라 사람 사이에 사회적 유대감, 책임감, 헌신, 대립, 소통이 어떻게 다르게 맺어지는지 연구했습니다.고맥락 사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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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코스 – 코스의 정리(Coase theorem)

조직 혁신은 내부에서 부터 일어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외부로부터 일어나야만 할까요? 코스의 정리는 199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신 로널드 코스(Ronald H. Coase) 교수님께서 만드신 이론으로서, “거래 비용”이라는 개념과 의미를 소개했다는 점에서 크게 인정을 받았습니다.이론적으로 완벽한 시장에서는 공기 오염 등의 외부효과 마저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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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부문의 아이디어를 공공정책에 접목한 디자이너들

Continuum과 IDEO, frog, Smart Design이 정책 디자인으로 옮겨감에 따라 전통적 컨설팅 거물인 McKinsey & Company, KPMG, Deloitte와 정부 과제를 놓고 경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의 컨설턴트들은 고루한 예산과 행정 감사를 제공하는데 비해 Continuum과 유사한 디자인 회사들은 곤경에 처한 공직자들에게 보다 매력적인 것을 제공한다. 신선한 아이디어, 약간의 스타트업 처방, (BRA사례처럼) 새로운 영혼까지.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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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를 예측하기위한 4가지 질문

뭔가 마법같은 빈곤의 새로운 해결책이 대중의 반향을 일으키는 이끌어 내는 새롭고 핫한 목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너무도 급격한 주목은 체계적인 발전을 대체한다. ‘새로운 해결책’을 가진 스타트업으로 진짜 임팩트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알아 내기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 그리고 예측력을 높여 줄 네 가지 질문을 찾아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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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가에게 디자인씽킹이 필요한 이유

폭넓은 솔루션을 고안하는 디자인씽킹은 사회혁신가에게 중요한 도구이다. 디자인씽킹은 최종사용자의 시각에서 문제해결을 하고 미충족 욕구에 대해 깊이 이해한다. 그럼으로써 잘못된 솔루션의 적용을 피할 수 있다. 기후변화부터 교육시스템의 실패, 식량, 물, 에너지 위기, 만성적 전염병 창궐과 같은 우리가 직면한 사회문제의 규모와 다양성으로 볼 때,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찾아내는데 디자인씽킹의 접근법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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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험은 교육적인가?

교육에 있어서 경험이 중요한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경험이 교육적일까요? 철학자이자 사상가, 교육학자였던 존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에서 경험을 교육적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읽었습니다.
“만약 현대철학을 플라톤의 주석이라고 한다면, 현대 교육학은 ‘민주주의와 교육’의 주석이라고 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 이홍우”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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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에 대한 오해(Creativity@Work)

근본적 이유로 Creativity@Work와 Artists’ Creativity는 전혀 다른 성향을 갖는다.

그 이유는 예술에서는 아티스트의 의도를 공감하려고 대중이 노력하지만, 비즈니스는 소비자의 공감을 얻으려고 기업이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즈니스에서의 창의성은

천재일 필요도
고독해야할 필요도
지구를 구할 아이디어일 필요도 없다.
그렇다면, 비즈니스에 있어서의 창의성을 갖기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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